Goods


사놓고 트랙패드가 더 편해서 사용을 거의 안하다가

플스4에 물려서 사용하려했더니 작동을 안한다.

음..드라이버 문제인가??

쩝 맥을켜고 연결을 해보았다

스크롤, 클릭, 기타등등의 제스쳐 작동이상이 없다.

그런데 커서가 꼼짝을 하지않는다.

그런데 디자인이 참이쁘다.

책상위에 장식용으로 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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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이번에 구매한 핸드폰 커버의 상품평을 페이스북에 작성하기 하다보니 이미지와 텍스트를 적절히 배치할수 없어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 하려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했다.


포스팅을 마치고 지난 글들은 훌터보는데 2010년에 많은 포스팅을 했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아마 아이폰3gs를 구매하고 그당시 카피였던 "찍어서 바로 올리고"를 몸소 실천하고 있었던듯하다.


그로 부터 5년의 시간이 지났다.


아이폰의 모델 넘버는 3이 증가했고


내 나이는 5가 증가했다.


내 월급은 60여 만원이 증가했고


내 자동차는 700cc가 증가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수치는 상승했다.


그런데 보인지 않는 내 마음과 내가슴은 한치도 자라지 않았다.


여전히 조급하고 여전히 옹졸하기만한 내 마음과 내 가슴.


무엇으로 채우고 무엇으로 넓혀가야 하는지 5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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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

스티브 잡스의 유작 4s 배터리 문제로 운명을 달리하며 어쩔수 없이 아이폰6s+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았는데..일시불로 언락폰을  무려 134만원을 주고 구매하고 보니 심장이 바운스바운스하여 케이스를 이리 저리 알아보다.


지갑가지고 다니기도 귀찮고 어차피 핸드폰도 큰거 지갑형 커버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큰벽에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기존 지갑형  케이스들은 모두 왼쪽으로 커버가 열린다는것..


나는 왼손잡이 입니다왼손으로 핸드폰을 사용하는데 왼쪽으로 커버가 열린다.


20여년전 이적형님이  아무것도 망치지 않아 라고 목놓아 부르신.. 단지 왼손잡이  뿐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펠레 클로소의 D-Bak 님께 가죽케이스를 부탁 하기로 하였습니다.


주문제작을 한다는것은 참으로 재미있는 일입니다.


나의 의견과 디자이너의 의견이 작품에 반영된다는것


그리고 실제 작품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설레임.


솔직히 모든 작품이 제가 생각한것 처럼 완벽하게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가죽전문가가 아니니까 소재의 특성이라던지 여러 작업여건에 따라 다소 불만족한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썰은 여기 까지로 하고 이번에 의뢰하여 받은 작품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펠레 클로소의 스티커가 붙은 지퍼팩에 넣어져 왔습니다대량생산이 아니라서 모든 제품의 크기에 맞는 포장재가 없어서인지.. 작품보다 포장재가 작습니다.


전면 모습입니다. 상단에는 커버를 닫고도 통화가 가능하도록 스피커 홀이있습니다. 또한 오른쪽하단에는 금박으로 iphone6s라고 세겨져있습니다.

문구는 주문자 요청에 따라 영문으로 자신의 이름이나 아주 길지 않은 영어 문구가 가능합니다.



커버를 열은 모습입니다두둥 바로 이사진이 이번 의뢰사항의 핵심 오른쪽으로 커버가 열린다왼손잡이용으로 제작된것입니다.

그리고 커버 안쪽에는 카드수납 포켓이 3 있습니다포켓의 개수는 조정이 가능합니다.





위의 사진이 오늘 받은 작품을 원작자인  D-bak 님의 허락없이 커스텀을 하게된 원인입니다. 핸드폰 홀더의 스립버튼부분이 튀어 나와있어서 커버를 


닫았을때 의도치 않게 슬립버튼이 눌려 핸드폰이 켜지기도 하고 꺼지기도하는 것입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시간은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이지만


격상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명대사가 떠올랐습니다.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그랬듯이.”  그래 생각하자..



그래서 과감히 핸드폰 홀더를 뜯어냈습니다. 내피가 생각보다 얇아서 찟어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다음으로 준비된 재료는 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의 3M 보안필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사용합니다.



접착은 전에 스켑탈때 스켑신발에 바르던 휴구를 이용하여 야무지게 붙여줍니다.



휴구가 마르면 윗면에 양면 테이프도 야무지게 붙여줍니다.



그리고 그위에 아이폰을 붙여주면 완성.


슬립버튼 눌림 현상이 해결되었습니다. 또한  처음에 받았던 작품보다 홀더를 제거 해서 슬림졌고. 아이폰 본래의 디자인도 살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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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펠레클로소 2015.11.26 14:36    

    블로그가 있었군요!! 뜯겨진 케이스가 안쓰럽긴해도 잘 마무리됐다니 다행입니다. 항상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IFE


저는 곧 마흔살이 됨니다.


하지만 아직도 어리석고 비겁합니다.


어른이 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시간은 길지 않으니까요


당분간은 이런 저런 사정으로 어디로 여행을 떠난다는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지금의 문제가 안정되면 혼자만의 캠핑을 떠나 볼까 합니다.


좋은 캠핑장비를 가진것도 캠핑이라고 해본적도 없습니다.


작은 1인용 탠트하나가 전부이지만 정말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Think

그냥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느낌니다.


무겁고 귀찮은 카메라도 다시 꺼내보려고 합니다.


조금 느리게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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